숫자상 부담이 낮아도 지급의 확실성이나 거래의 적합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01

같은 결제 금액부터 맞춥니다

A 조건은 10만 원, B 조건은 20만 원을 기준으로 설명한다면 금액 차이를 바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두 조건의 결제액을 동일하게 맞춘 뒤 실제 수령액을 적습니다. 아래 비교표는 같은 결제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실제 견적이나 추천이 아닙니다.

02

수령액에 반영된 비용을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수수료가 이미 차감된 최종 수령액을 받았다면 그 수수료를 별도 비용 칸에 또 넣지 마세요. 별도 비용은 수령액과 무관하게 추가로 지불해야 하는 금액만 뜻합니다. 어떤 비용을 포함한 숫자인지 불분명하면 상대방에게 금액 기준을 다시 요청합니다.

03

계산 예시를 읽는 방법

결제액 100,000원일 때 A의 수령액이 75,000원이고 별도 비용이 3,000원이면 부담은 28,000원입니다. B의 수령액이 72,000원이고 별도 비용이 없다면 부담은 역시 28,000원입니다. 수령액만 보면 A가 높지만 이 예시의 총부담은 같습니다.

04

표에 없는 조건을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지급 예정 시각, 취소 접수 창구, 이미 사용한 콘텐츠의 취소 제한, 나중에 청구되는 추가 금액도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 금액 비교는 거래 상대의 신뢰성이나 서비스 약관 적합성을 검증하지 않습니다. 납부일에 결제 대금을 부담할 수 있는지도 별도로 점검하세요.

같은 기준으로 정리하기

비교 항목조건 A 예시조건 B 예시
결제액100,000원100,000원
최종 수령액75,000원72,000원
별도 비용3,000원0원
금액상 총부담28,000원28,000원
SITUATION NOTE

같은 부담이어도 같은 거래는 아닙니다

위 예시에서는 총부담이 같지만 지급 시점이나 취소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가 같다는 이유로 거래의 안전성까지 같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두 조건 직접 비교하기

조건 A
총부담28,000원결제액 대비 28%
조건 B
총부담28,000원결제액 대비 28%
두 조건의 금액상 부담이 같습니다.

지급일과 취소 조건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총부담 = 결제액 − 최종 수령액 + 별도 비용. 이미 수령액에서 공제한 비용은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예시일 뿐 실제 견적이 아니며, 부담 비율은 연이율이 아닙니다.

추가로 궁금하다면

총부담 비율을 금리라고 불러도 되나요?

이 표는 기간을 반영하지 않은 금액 비교입니다. 연이율이나 대출 금리를 계산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수령액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면요?

예상치를 넣었다면 결과도 예상치입니다. 최종 수령액과 별도 비용을 확인하기 전에는 확정 조건으로 취급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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